KakaoTalk_20250503_223301050.mp4
(song of 이문냥이)
[유리의 신공] 유리는 조용한 성격이지만 호기심도 많습니다. 매일 자주 보다 보면 어느 순간 츄르에 관심을 보이면서 가까이 다가오곤 하지요. 작은 몸집에 너무나도 흠잡을 데 없는 냥이.. 조용한 동반자를 희망하신다면 용기 내 보시지요^^! 🙂 콧등에 붙여놓은 저 츄르… 참으로 지혜로운 고양이라 생각되지 않으세요?
[깨끗한 예슬이] 예슬이는 혼자만의 세계가 명확합니다. 아무도 타지 않는 캣휠을 모두가 조용한 밤에 혼자 도도하기도 하고 여유롭기도 한 자태로 타면서 운동한다거나, 청소가 끝나면 반드시 그 자리에 와서 온 몸을 뒹굴리며 깨끗함을 만끽하곤 합니다. 깨끗함을 생활화 하신 분께서는 예슬이가 너무 맘에 드실겁니다.^^ 😃 같이 사신다면 집사님들을 오히려 챙겨줄 것 같은 성격의 냥이양 입니다.
[삼매경 하양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게임… 하면 또리였는데, 또리는 울산으로 갔고, 이제 놀기의 왕자는 하양이가 되었습니다. 놀아주시는 봉사자님의 에너지와 함께 모처럼 맘껏 몸을 던져봅니다. 활기찬 동반자를 원하신다면 하양이가 제격입니다. 요즘은 손 버릇도 좋아졌네요.^^ 😍
[두부 위에 노랑이] 두부도 한 덩치 하던 아이였는데, 요즘 털도 빗고 관리식단을 먹고 있어서 인지, 노랑이의 한 덩치에 비해 느낌상 많이 왜소(!)해진 것 같아요. 아침이면 늘 두부집 위에서 이렇게 눈으로 말하고 있는 잘 생긴 노랑이… 덩치가 귀여움을 더해줍니다. ^^ 얼굴은 둘이 비슷하죠?
[가족을 기다리는 이문냥이들] 스물여섯 아이들이 여러분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번 주에는 꽃순맘께서 꽃순이와 함께 먹을 것 잔뜩 가지고 오셔서 청소까지 해주고 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쉼터 청소 등 도움 주실 분들 상시 접수 받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려요. 연락은 이문냥이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으로… 😄
찬실맘께서 모래 4박스 보내주셨습니다. 모처럼 화장실에 모래를 많이 부어주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감사드립니다.^^

꽃순맘께서 아이들 먹어보라고 신기한(!) 바나나 맛 우유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애니멀월드 예린님께서 맛있는 팬시 피스트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올 가을엔 새로운 가족과 함께..) 어떠세요? 올 가을엔 새로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순간들을 만들어 가시는 것이? 출연해 주신 안중근 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후원/입양 문의) 사료, 두부모래, 간식, 소독용 알코올, 키친타올 등 물품 후원은 언제나 환영이랍니다.^^ 후원이나 입양하실 분들께서는 밑에 있는 이문냥이 공식계정 DM을 이용해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