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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of 이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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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냥이는…)
[분홍이와 라떼] 둘이 드디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났어요. 8월15일 광복절에 쉼터에서 해방(?)되어 수원 아이들이 된 분홍코(새 이름 : 히끄)와 라떼의 적응기를 볼까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 온 분홍코는 히끄라는 멋진 이름으로 개명하고 몇 번의 낯선 환경을 거치면서 울음으로 마음을 표현했답니다. 원래 이전에도 새로운 환경에 가면 몇 일 동안이고 울곤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히끄가 울면 라떼가 번개처럼 달려가 단단히 야단을 쳐서 히끄가 울다가 멈춘다고 합니다. 영리한 라떼는 마치 '울면 안되! 이곳에서 행복하게 살아야 해' 하는 듯... 덩치가 자기보다 큰 히끄를 어린 동생 야단 치듯 한답니다. 라떼는 보호자 언니에게 찰싹 붙어 언니의 얼굴을 핥아 주고 애교가 장난 아니랍니다. 라떼가 그곳에서 모든 고양이들의 군기반장이 되어 열일 한다는데요, 이런 소식은 몇 번을 들어도 즐거움을 줍니다. 그동안 고생했던 히끄와 라떼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가길 또 기도해 봅니다. 화이팅! 🙂




[두부] 이젠 두부도 빗질 선수가 되었죠. 너무 깨끗해져서 다른 아이가 되었어요. 점잖고 우직한 두부.. 매일 아침 이제는 빗질을 기다리며 즐기게 되었죠^^ 😃
[찰리 병원 가는 날] 찰리가 얼마 전 갑상선 판정을 받았지요. 그동안 약을 먹고 이날은 재검 받으러 가는 길이었는데… 찰리가 케이지에 들어가니 아이들 모두 어디론가 사라져버려 우글대던 아이들 모습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건강히 오라고.. 다시 보자고 걱정의 마음을 전해준 것이 아닌가 해요. 😍
[찡찡이와 예슬이] 찡찡이는 주노 남친인데, 공놀이 하면서 잠시 한 눈(!)을 파는 것 같지만, 도도한 예슬이가 넘어가지 않지요^^
[조용그룹 맴버들] 천장 한 쪽 끝은 언제나 조용하고 매사 조심하자 단결하고 있는 ‘조용 그룹’ 회원들의 전용 공간이지요. 운 좋게도 영상에 다 들어왔네요^^
[가족을 기다리는 이문냥이들] 26 아이들이 여러분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
쉼터 청소 등 도움 주실 분들 상시 접수 받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려요. 연락은 이문냥이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으로… 😄
봉사 오실 분들…!
마당쇠 보호자님께서 소중한 식량을 보내주셨네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